Product

기가비스 IPO

나재희 0 462 2023.05.11 16:07

 

 

안녕하세요.

 

오늘은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 기업 기가비스의 공모안내 및 리포트를 쉐어합니다.

 

삼성증권: 2023.05.15-16

 

공모가(E): 39,700원

공모액(E): 881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E): 5,032억원

환불일: 2023.05.18

 상장일: 2023.05.24

 

기가비스.jpg

                                                         (source. 기가비스)

 

 기가비스는 2004년 설립된 반도체 장비업체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반도체 제조기업들을 상대로 기판 광학검사(AOI) 및 수리장비(AOR)를 제작 및 판매합니다. 

당사는 반도체 패키징 공정의 핵심장비인  기판 검사 장비를 생산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반도체 산업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AI 및 자동차 전장 등을 중심으로 반도체의 활용도가 장기적으로 확장이 예상되는 만큼반도체 기판 시장 역시 성장이 기대됩니다. 특히 당사 핵심제품인 AOI 시장의 CAGR(2020-2030)19.2%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가비스의 핵심 제품은 광학기술을 통해서 반도체 기판의 결함을 검사하는 AOI, 레이저 가공 기술을 통해서 불량을 수리하여 반도체의 수율을 향상시키는 AOR입니. 당사는 글로벌 반도체 기판 및 IDM 기업과 지속적인 기술 교류 및 연구 개발을 통하여 세계 최초로 L/S=3/3um까지 검사가 가능한 광학검사 장비를 개발하는 등 세계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였으며, 타 경쟁사의 제품 대비 검출력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당사는 삼성전자 및대만과 일본 등 다양한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를 주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기술격차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R&D 투자를 해왔습니다. 2022년 기준 매출 현황은 AOI 55.6%, AOR 25%, VRS 등 기타 매출이 약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가비스는 뛰어난 기술력을 기반으로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시장에서 독보적 위치에 있으며현재 대부분의 글로벌 메이저 기판 메이커는 당사의 검사장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가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시장 특성상 신규 진입이 어려우며, 고객사와의 장기간 안정적인 거래관계가 유지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기가비스는 기술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신규 기술 개발 중에 있습니다. 검사 장비의 핵심 기능인 불량/양품 판별 능력을 획기적으로 늘린 AI 알고리즘 기반 GIDC 기술을 확보하여 경쟁사들과 격차를 더욱 벌릴 계획입니다. 또한 기존 제품의 검출력을 보완하기 위한 UV설비를 최근 개발하였으며, 가시광을 이용하는 장비보다 더 우월한 검출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의 매출은 전방 사업인 반도체 사업에 의해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사업 특성상 전방산업의 설비투자계획에 의해 매출이 크게 영향을 받으므로, 반도체 제조기업들의 향후 설비투자 축소 계획 등은 당사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 중국 매출이 30%인 상황에서 현재 미국의 반도체 지원법에 해당사항이 없으나, 향후 미중 관계 악화로 규제가 확대 될 경우 당사 성장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기가비스는 반도체 제조에 있어 필수적인 검사장비 제조에 있어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여 시장내 입지를 다졌습니다. 또한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을 고객으로 두고 기술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는 만큼 성장이 기대되며 공모청약에 적합하다는 의견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상단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조사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부서 및 투자정보파트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당사는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자문내용 문의 ]

나재희
010-2569-9558
ciaonaj@koreawm.com

Comments